삼보컴퓨터 계열 벤처캐피털인 TG벤처가 홍콩 현지법인을 설립한다.
금융감독위원회는 7일 제13차 정례회의를 열어 홍콩 현지법인(가칭 TG아시아벤처) 설립을 위해 TG벤처가 신청한 주식취득건을 승인했다.
TG벤처는 최근 급속한 성장단계에 있는 중국 등 아시아지역의 유망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 국내 벤처기업의 아시아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홍콩에 현지법인을 설립하기로 했다.
TG아시아벤처의 자본금은 미화 400만 달러(약 45억원)며 TG벤처가 100% 출자한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코스닥 개편, '상위세그먼트 대표지수' 신설 부상…ETF 연계도
-
2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3
삼성전자, 차세대 HBM 구조 변경 추진…고단 대응 신개념 특허 출원
-
4
내년 휴일 119일, 올해보다 많아…'3일 이상' 황금연휴 10번
-
5
삼성·SK, AI·반도체 4700조 투자...3대 메가프로젝트 시동
-
6
'폭염 쇼크' 유럽, 韓·中 에어컨 특수..HVAC '씨앗'으로
-
7
6일부터 휴대폰 안면인증 단계적 시행…신분증·초본 등 대체인증 허용
-
8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새만금·대경권 양대 축으로 AI로봇 글로벌 3강으로 키운다
-
9
삼성 초기업노조 최승호 재신임...'분리교섭·메가프로젝트 개입' 힘 받을 듯
-
10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전면 해제'…7월 1일 0시부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