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와 칩샷 요령에는 크게 두 가지 상반된 이론이 존재하고 있다.
즉 컨벤추리는 손목을 절대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면에 필로저스는 손목으로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문제는 각각의 이론에 장단점이 똑같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때문에 골치 아프고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피치와 칩샷도 단지 조그만 골프 스윙에 지나지 않는다고 간단하게 생각하면서 스윙을 하는 것이 가장 효과가 커지게 된다.
즉 드라이버 때보다 스탠스를 좁혀주고 약간 오픈스탠스로 해주되 특히 칩샷을 할 때에는 두 발 사이가 25㎝를 넘지 않도록 좁혀주고 상체가 목표의 20도 정도 왼쪽을 향하도록 얼라인먼트를 해준다.
그리고 스윙은 간단하게 하는데 손목은 너무 고정하거나 일부러 사용하려 하지 말고 풀스윙 때 두 팔이 되돌아오면 자연히 손목이 뒤따라와 풀리듯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져야 한다. 그림 1 쇼트 게임은 스윙 크기만 줄이면 된다
쇼트 게임에서 가장 습득하기 어려운 기술은 거리감이라고 할 수 있다.
그 이유는 골퍼는 기계가 아니라 인간인 까닭에 항상 정확한 동작을 일관성 있게 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육감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
이에 따라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보내고자 하는 거리와 지점에 공을 언더핸드로, 클럽을 잡지 않고 던져 보내는 연습을 해본 다음 실제로 클럽을 잡고 공을 쳐 보내는 것이다.
목표 지점과 치는 장소와 방향과 위치를 바꿔가면서 500개 정도를 던져보면 무의식중에 공을 어느 정도의 크기로 어떻게 쳐야 하는 가를 느낄 수 있게 될 것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공을 높이 뜨게 던지기도 하고 그린에 굴려 던져 보기도 하면서 다양한 감각을 습득해 보면 그 효과는 더욱 증대된다. 그림 2 쇼트 게임은 손으로 던진다는 느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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