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솔루션 개발업체인 3윈(대표 신요환 http://www.memorygame.co.kr)은 배너광고와 게임을 연계한 메모리게임 사이트를 최근 오픈했다.
기억력과 집중력을 활용해 같은 그림을 찾아 나가는 이 게임은 그림 대신 배너광고를 사용해 광고와 게임을 결합시킨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 게임은 게임결과를 수치화해 사람들이 잘 기억하는 배너광고와 그렇지 못한 배너광고를 구분할 수 있어 기업 배너광고의 시험무대로도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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