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정보기술(대표 모영헌 http://www.ksit.co.kr)은 30억여원을 들여 설립한 인터넷데이터센터(IDC)의 전산 인프라를 활용, 전산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온라인 증권사들을 대상으로 ASP 및 전산실 일체를 운영하는 아웃소싱서비스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모영헌 사장은 『증권과 금융 관련 시스템통합(SI) 프로젝트를 통해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한 웹 기반 증권운영 솔루션을 IDC를 통해 온라인 증권사에 제공할 것』이라며 『수백억원대에 이르는 온라인 증권사의 전산운영비용이 20% 수준으로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 회사는 현대증권 등 일부 오프라인 증권사들과 사이버 거래시스템에 관한 컨설팅 및 솔루션 공급을 추진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솔루션 확보를 위해 자사가 운영중인 모의투자사이트(http://www.stockone.co.kr)를 통해 관련 정보와 데이터를 축적할 계획이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3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4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5
[ET톡]삼성 DX, 성과급보다 먼저 답해야 할 것
-
6
홈플러스 직원들, 회생계획안 동의 나섰다…임직원 동의율 75% 넘어
-
7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8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9
'1050마력·제로백 2.5초'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韓 최초 공개
-
10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