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벤처기업인 마크로젠(대표이사 서정선)이 바이오인포매틱스사업을 위해 박사급 전문연구인력을 영입하는 등 인력확충에 적극 나서고 있다.
마크로젠은 바이오인포매틱스사업분야에 박현석 박사, 마우스 핵이식 및 복제분야에 권오용 박사 등 2명, DNA 칩 및 SNP 분야에 1명, 그리고 해외사업 본격화를 위해 2명의 외국인 등 3명의 박사급을 포함한 총 6명의 연구인력을 최근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
마크로젠은 이번 영입으로 현재 8명의 박사급 인력을 올해안에 15명 수준으로 확충하는 등 전체 인력을 현재 45명 수준에서 70명 이상 수준으로 늘릴 계획이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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