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아시아협회(PAS·회장 김상철)는 5일 오전 김포공항 제2청사 3층 출국장에서 「제4기 PAS 청년해외봉사단 환송식·사진」을 가졌다. 23개팀 500여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새롬기술·웰컴기술금융·터보테크·국민은행 등의 후원 아래 앞으로 3주일동안 태평양아시아 8개국에 파견돼 현지 인터넷 환경 조사와 컴퓨터 교육, 영농 지원, 학술문화 교류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환송식은 PAS와 벤처인큐베이팅업체인 국민벤처가 주관하고 전자신문·교육부·경기도 등의 후원으로 추진된 「태평양아시아 지역 컴퓨터 보내기 운동」의 마지막 행사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6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7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8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9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10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