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아시아협회(PAS·회장 김상철)는 5일 오전 김포공항 제2청사 3층 출국장에서 「제4기 PAS 청년해외봉사단 환송식·사진」을 가졌다. 23개팀 500여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새롬기술·웰컴기술금융·터보테크·국민은행 등의 후원 아래 앞으로 3주일동안 태평양아시아 8개국에 파견돼 현지 인터넷 환경 조사와 컴퓨터 교육, 영농 지원, 학술문화 교류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환송식은 PAS와 벤처인큐베이팅업체인 국민벤처가 주관하고 전자신문·교육부·경기도 등의 후원으로 추진된 「태평양아시아 지역 컴퓨터 보내기 운동」의 마지막 행사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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