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윤리위원회는 7월의 청소년 최우수 사이트로 「이야기 한자여행(http://www.hanja.pe.kr)」을 선정했다고 5일 발표했다.
「이야기 한자여행」은 현대사회에서 잃기 쉬운 우리의 전통문화와 역사를 한자·한문에 대한 소양을 바탕으로 올바르게 정립한다는 취지로 서울 장충고등학교 오형민 교사가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다.
정통부는 또 우수 사이트로 전·현직 기자, 대학교수, 생태사진작가 등이 공동제작한 자연생태 종합 웹진 「메가람(http://megalam.chollian.net), 퀼트 전문사이트 「퀼트라인(http://www.quiltnine.co.kr)」을 선정했다.
나머지 17개 사이트로는 발명품과 신기술에 관한 정보제공사이트, 마라톤 관련정보사이트, 배낭여행 관련정보제공사이트 등 각 분야별로 다양한 사이트가 선정됐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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