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베신문사 등 일본의 33개 지방 신문사가 공동으로 전자상거래사업에 진출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전했다.
이들은 공동 운영 정보사이트 「후루사토(고향) 사이버월드」에 전자쇼핑몰을 개설, 각 신문사가 추천하는 지역 특산물을 이달 하순부터 판매할 계획이다.
33개사는 각 사의 지면과 홈페이지에 이 사이트를 소개할 예정이며 연내 250개 매장의 개설과 3억엔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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