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이 자기부상열차 기술을 중국으로 수출할 전망이다.
독일의 경제지 「한델스블라트」는 주룽지 중국 총리의 독일 방문을 계기로 양국간 자기부상열차 기술 협력이 급진전을 보여 중국 상하이에 시험구간을 건설하기 위한 재정지원을 독일 정부가 승인했다고 최근 전했다.
이 신문은 이미 자기부상열차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독일기업 티센·지멘스·아드트란츠 등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중국에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베를린=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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