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영상벤처사업단(대표 안병주 http://www.seikorea.com)은 최근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게임·영화·애니메이션·음반·인터넷 등 5개 영상분야 40여개사를 선정, 약 120억원의 자금을 무담보로 지원키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최근 심사과정을 통해 이스트필름·오디스스튜디오·아이코 등 10개사에 대한 자금지원을 결정한 이 회사는 미래가치가 높은 유망 영상업체들을 우선 발굴, 서울신용보증재단의 금융권 및 정부 정책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업체당 최고 4억원까지 지원이 가능하고 이자는 연리 3.5∼5% 수준이며 현금지원도 가능하다. 문의 (02)3415∼2410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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