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온시스템(대표 곽준기 http://www.wincam.net)은 모든 컴퓨터 프로그램의 실행 과정과 결과를 동영상 형태로 녹화·편집·재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윈캠」을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제품을 이용하면 프로그램 사용방법과 기능을 쉽게 학습할 수 있으며 특히 각종 시연이나 전시회 등에서 관람객에게 필요한 내용만을 편집해서 보여줄 수 있다.
「윈캠」은 용도에 따라 개인용·기업용·교육용·배포용·기능테스트용 5가지 제품군으로 구성돼 있으며 기능테스트용은 미리온시스템의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미리온시스템은 앞으로 리눅스·선·매킨토시용 「윈캠」도 개발, 올 하반기에 출시할 계획이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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