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리(대표 권석철 http://www.hauri.co.kr)는 오르지오 웹메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넥센(대표 최우진, http://www.orgio.net)과 공동 마케팅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하우리는 자사의 바이러스 진단 및 치료 엔진인 「바이로봇」을 넥센에 공급하게 되며 넥센은 오르지오 메일 서버에 이 엔진을 탑재해 기업용 메일 솔루션과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웹메일 서비스에 적용할 예정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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