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미디어(대표 남영기 http://www.ccmedia.co.kr)는 지능형 웹마케팅 솔루션 「e브라더」를 국내 최초로 개발, 이달부터 시판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이 제품은 웹상에서 고객의 조건과 취향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해당 고객에게 가장 적합한 상품과 가격을 제시해주는 웹 마케팅 솔루션이다.
이 제품의 주요기능은 방문고객 정보획득 및 관리기능을 비롯해 제품구매를 망설이는 고객에게 할인쿠퐁을 제공해 구매를 유도하는 디지털 프로모션 기능, 추후 고객이 홈페이지를 다시 방문하면 고객의 취향에 맞는 페이지 형태를 제공하는 맞춤형 페이지 제공기능 등이다.
이밖에도 상품의 대량구매를 원하는 고객을 선별해 판매자가 차별화된 상품가격을 제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이내믹 리얼타임 액션기능을 제공한다.
CC미디어는 올해 이 제품을 국내 금융권 및 전자상거래 업계를 대상으로 판매하고 내년부터는 동남아시아 국가 대상의 해외시장 개척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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