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츠닷컴(대표 이진성 http://www.intz.com)은 북한 결핵 아동을 돕기 위해 스타 소장품 경매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오는 8월까지 엔젤인츠닷컴(http://angel.intz.com)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스타 소장품 경매에는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의 주연인 이병헌이 영화 속에서 찼던 「손목시계」, 이영애의 「화장품세트」, 송강호의 「지포라이터」를 비롯 영화배우 주진모, 예지원, 개그맨 홍록기의 「옷」, 슈퍼모델 오미란의 「모자」 등의 소장품 경매가 이뤄진다. 또한 ARS 0600-1003(1통화당 2000원) 모금운동도 펼친다.
이 모금운동은 북한의 영양성 장애 어린이들의 실정을 돌아보고 그들에게 사랑의 의약품을 보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모아진 성금은 결핵제재, 항생제, 영양제, 구충제 등 제약원료와 약품을 구입하는 데 쓰이며, 오는 9월 중순께 북한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