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용 카시트 전문업체 노엘산업(대표 이영호)은 여름철 자동차 운전시 좌석의 통풍을 돕도록 시트 내부에 팬을 부착한 「선풍기 바람방석」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노엘산업에서 출시하는 선풍기 바람방석은 시트의 등과 엉덩이가 닿는 부분에 터보팬을 부착해 습진과 땀띠 예방은 물론 쾌적한 운행에 도움을 주며 에어컨 사용량을 줄여주는 장점이 있다.
풍량조절 및 온오프 스위치가 장착돼 있고 차량용 시가잭에 꽂아 사용할 수 있다. 소형차용과 대형차용이 있으며 가격은 3만9000원이다. 문의 (080)089-4000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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