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경제연구소(소장 최우석)는 1일부터 자체적으로 운용하는 포털사이트의 홈페이지 주소를 http://www.seri21.org에서 http://www.seri.org로 변경했다고 2일 밝혔다.
연구소는 지난해부터 포털사이트와 사이버포럼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500여개로 구성된 사이버포럼에 2만5000여명의 전문가들이 가상공간에서 토론에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구소는 최근 접속자들의 편의를 위해 네덜란드의 한 기관에서 사용하던 도메인을 사들였다고 말했다.
삼성경제연구소는 1일 창립 14주년을 맞았다.
<장관진기자 bbory5@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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