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제3시장은 투자자들의 무관심으로 거래량이 39만100주에 불과, 사흘연속 감소세를 면치 못했다.
거래대금은 장 막판 한국미디어통신이 14억원 어치가 거래돼 20억7000만원으로 마감, 지난 4월 3일의 34억원 이후 두 번째로 많았다.
그러나 한국미디어통신의 거래대금을 제외하면 이날 거래대금은 6억원에 그쳤다.
상승종목 수는 45개로 하락종목 수 28개를 크게 앞섰고 한국미디어통신은 전날보다 가중평균주가가 525.56% 올라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으며 퓨마정보기술(133.23)도 올랐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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