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 1 인터넷마케팅 솔루션업체인 아이마스는 인터넷벤처 전문 투자펀드인 「인터베스트인터넷펀드」로부터 14억원의 자금을 유치했다고 29일 밝혔다.
아이마스는 기업이 개별 고객의 특성을 파악, 차별화된 마케팅을 펼치는 1 대 1 마케팅 솔루션을 개발하는 업체로 기업은행·삼성화재·신한은행 등 25개 업체에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인터베스트인터넷펀드는 창투사인 인터베스트와 하나은행·SK글로벌·한국통신 등 국내기관들과 미국 체이스맨해튼은행의 자회사인 체이스캐피털아시아테크놀로지(CCAT)가 공동 조성한 펀드로 지금까지 아이마스·쓰리알소프트·위트넷·스타코리아 등 4개 업체에 60억원을 투자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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