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종합 쇼핑몰업체인 이포스탑(대표 왕상주 http://www.epostop.com)은 최근 배송업체인 CJGLS,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업체인 스타맥스, 초고속망 관련업체인 GNG네트웍스 등과 전자성거래 편의점 비즈니스를 위한 컨소시엄을 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이포스탑이 자체 개발한 전자상거래 편의점 컨셉 「EC-HUT」은 고객이 온라인으로 상품을 주문한 후 직접 눈으로 실체를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제품주문과 동시에 결제가 가능하고 제품의 확인·반품·결제·교환·택배 등의 종합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왕상주 사장은 『조만간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과 추가 업무제휴를 추진, 올해 안으로 1000개, 2003년까지 3만개로 제휴 매장을 늘릴 것』이라며 『이를 통해 누구나 쉽고 가깝게 전자상거래를 할 수 있는 진정한 의미의 e마켓플레이스를 구현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문의 (02)3420-2260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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