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은 7월 2일 시외전화 지역번호 광역화 시행에 앞서 2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탤런트 최진실, 프로게이머 이기석씨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두캠페인을 갖고 시민들이 변경된 지역번호를 이용하는 데 착오가 없도록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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