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사는 산업기술정보원이 오는 7월 4일 산업기술정보원 대회의실에서 개최하는 「인터넷 특허와 기업의 대응방안」 세미나를 후원합니다.
최근 인터넷 혁명시대를 맞아 비즈니스모델(BM), 전자상거래 등 인터넷비즈니스(e비즈니스)에 대한 특허출원이 급증하고 있고 또 하반기부터 e비즈니스 특허심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돼 이에 대한 분쟁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e비즈니스 관련 특허분쟁 해소와 전략적 권리취득 방법을 제시하게 될 이번 세미나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주제: 인터넷 특허와 기업의 대응방안
△일시: 7월 4일(화) 오후 2∼5시
△장소: 산업기술정보원 대회의실(홍릉 소재)
△주제발표: 「인터넷 특허와 기업의 정보전략」(배영문 산기원 연구위원), 「인터넷 특허의 전략적 취득과 기업의 대응전략」(박진석 특허청 심사관), 「인터넷 특허분쟁과 기업의 대응전략」(구대환 특허청 심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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