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전문업체인 위즈정보기술(대표 장경태 http://www.wizit.com)이 한국증권거래소 서버 및 네트워크 장비 구축을 위한 최우선 협상대상으로 선정됐다.
위즈정보기술 장경태 사장은 28일 『여러 경쟁업체와의 벤치마크테스트 결과 가장 우수한 성능을 기록, 최우선 협상 테이블에 앉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시스템 구축은 증시 활황 및 매매거래시간 연장에 따른 시스템 개선 작업으로 성능의 안정성, 확장성, 편리성과 함께 장애대책과 보안대책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계약은 40억원 규모이며 7월 초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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