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롄(大連) 광저우(廣州) 정보통신·섬유 수출상담회」가 28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정보통신분야와 섬유분야의 전문바이어만을 초청, 전문성을 높인 이번 수출상담회는 국내업체의 중국수출 활기와 중국 정보통신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은 물론, 대중국 마늘수입 금지조치 이후 냉각돼 있는 한중 관계 개선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