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동북아 3국의 사이버무역 발전방향에 대한 세미나가 개최된다.
한국통상정보학회(회장 이호건)와 한국무역협회(회장 김재철)는 산업자원부와 공동으로 29일 오후 1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4층 대회의실서 「한중일 사이버무역 현황 및 전망」에 관한 주제로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
국가간 B2B 전자상거래인 사이버무역에 관한 본격 국제세미나가 될 이번 행사는 두개의 세션으로 진행된다.
제1세션에서는 △볼레로 프로젝트 △XML/EDI △전자인증 등 사이버무역 인프라 구축에 관해 한국무역정보통신 한학희 팀장 등 국내 관련인사들이 주제발표한다.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제2세션에서는 한중일 3국의 사이버무역 모델 발표와 상호협력 방안에 대한 종합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특히 제2세션에서는 중국과학원 소프트웨어연구소 허추안 처장과 일본전자상거래추진협의회 후쿠나가 이사가 연사로 나서 자국의 사이버무역 현황과 발전방향에 대해 참석자들과 공개토론 시간을 갖는다. 문의 (02)6242-8111
<유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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