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유럽연합(EU)상공회의소는 지난 2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총회를 갖고 새 회장에 자크베사드 프랑스 대표를, 2명의 부회장에 자비에르 스메켄스 벨기에 대표와 프랑스 햄싱크, 네덜란드 자비에르 스메켄스씨를 각각 선출했다. 총 600여 회원사 가운데 100%의 유럽지분을 가진 250여 유럽사 대표들이 직접 선출한 이번 회장단은 1년 동안 주한 유럽기업의 경협창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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