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케이션그룹(대표 김종배)은 일본 게임개발 및 유통사인 신비오재팬과 게임 공동 개발 및 아시아 영업망 제휴를 위한 상호 투자 양해각서를 조인했다.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커뮤니케이션그룹은 신비오재팬의 음성인식 기술과 3D엔진 기술을 이전받고 매년 신비오재팬에서 제작하는 20여개의 타이틀을 국내에 독점 공급하기로 했다.
신비오재팬은 음성인식 기술이 접목된 롤플레잉 게임 「캐슬 판타지아」를 개발한 스타지오에고사와 「파랜드 택틱스」를 개발한 바로크사 등 6개 게임개발사를 계열사로 두고 있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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