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시장 이틀 연속 활기

제3시장이 전날에 이어 활기를 띠었다.

27일 제3시장은 거래량이 65만주를 기록, 전날(56만주)보다 확대됐으며 거래대금도 연이틀 10억원을 넘어섰다.

거래량이 가장 많았던 종목은 바이스톡으로 총 15만9000주가 거래됐고 아리수인터넷과 스포츠뱅크코리아도 각각 9만6000주와 7만9000주가 거래돼 대세 상승을 이끌었다.

상승률이 가장 높았던 종목은 인터넷일일사로 전날대비 가중평균가격이 288.12% 올랐고 필리아텔레콤도 50% 상승했다.

상승종목수는 39개로 하락종목수(28개)보다 많아 전반적인 상승세를 보여줬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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