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팩코리아(대표 강성욱)는 NT워크스테이션 시장공략을 강화하기 위해 캐드캠, DCC, GIS, EDA, 파이낸스 등 워크스테이션 전문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는 13개 업체와 워크스테이션 서비스 프로바이더(WSP) 협력관계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WSP 협력관계를 맺은 13개 업체들은 앞으로 컴팩 WSP로서 활동하게 되며 자체 보유하고 있는 솔루션 기반의 워크스테이션 비즈니스 창출에 기여하는 업체는 일정 부분의 인센티브와 함께 기술지원, 테스트 장비 지원은 물론 공동마케팅, 무료교육 등 다양한 지원과 혜택을 받게 된다.
WSP는 디스트리뷰터가 아닌 리셀러가 대상으로 올해말까지 약 30개 업체를 추가로 확보할 예정이다. 또 업체 수가 증가하면 자체 평가를 통해 현재 컴팩코리아에서 운용되고 있는 컴팩 솔루션 프로바이더(CSP)처럼 차별화된 등급을 적용할 계획이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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