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경영경제학회(회장 목영일)는 오는 3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 중강당에서 「디지털시대의 기업의 기술전략」을 주제로 정기총회를 겸한 하계학술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행사에서는 박재하 모토로라코리아 부사장을 초청, 최근 관심을 모으고 있는 「IMT2000을 중심으로 한 정보통신기술의 발전추세와 한국의 대응방안」이란 주제발표와 함께 영상채팅 기술력을 바탕으로 300만명을 회원으로 확보한 인터넷업체인 오마이러브의 성공사례 발표, 11편의 기술경영·연구관리·기술정책분야의 논문이 발표될 예정이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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