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전자(대표 이기철 http://www.sharp-korea.co.kr)는 렌즈와 액정화면을 수납할 수 있는 디지털캠코더 1개 모델과 아날로그캠코더 2개 모델을 이달 말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디지털캠코더 「VL-FD1U」는 렌즈 및 액정화면이 수납되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프로그레시브 CCD를 채용해 수직방향의 해상도가 종래의 2배 이상 뛰어나다. 또 완벽한 PC호환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광학 10배, 디지털 200배 줌기능과, 초저반사 3.5인치의 넓은 액정화면을 탑재하고 있어 초보자도 쉽게 촬영할 수 있다.
아날로그캠코더인 「VL-AH60K」와 「VL-AH50K」는 한글OSD(On Screen Display)를 채용해 누구라도 쉽게 사용할 수 있고 2개 화면을 동시에 볼 수 있는 PIP기능과 역광화면에서도 깨끗하게 촬영할 수 있는 디지털 감마회로를 탑재해 활용성이 뛰어나다. 문의 (02)3660-2071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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