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식웨어(대표 최한석 http://www.kware.co.kr)는 디지털 콘텐츠 전자상거래(EC)를 위한 DOI(Digital Object Identifier) 기반의 메타데이터 시스템인 인덱스를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DOI는 디지털 콘텐츠의 효과적 관리와 이용자 접근을 보장하고 지적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W3C를 중심으로 개발이 진행 중인 콘텐츠 고유식별자 체계로 현재 미국과 유럽, 일본 등에서 광범위하게 채택되고 있다.
인덱스 서버는 지적재산권 처리·계약·판매 등 EC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형태의 처리과정을 기술할 수 있는 메타데이터로 EC 거래명세 확인과 저작물 불법복제에 대한 추적, 공정한 디지털 콘텐츠의 상거래 활성화를 가능하게 해준다.
한국지식웨어는 DOI 기반의 인덱스 서버 시스템과 기존에 개발한 XML/EDI 시스템을 연계해 B2B의 핵심적인 솔루션을 제공해나갈 방침이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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