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싸(대표 정영완 http://www.assa.co.kr)가 인터넷 노래반주기 「드림21」의 추가곡 사용요금을 약 24% 인하했다고 26일 밝혔다.
아싸는 노래방업소가 천리안을 통해 신곡을 다운받을 때 사용료로 그간 매월 1만9800원(부가세 포함)을 받아왔으나 노래방 업소가 추가곡 요금이 다소 비싸다는 의견과 이에 대한 불만이 제기됨에 따라 1만4960원으로 내렸다고 설명했다.
아싸측은 『저렴한 비용을 들여 노래방 업소가 매일 1∼2곡의 추가곡을 자동으로 받을 수 있을뿐 아니라 서버에서 통계되는 노래방 인기곡 순위자료를 제공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