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코스닥증권시장에서는 인수·합병(M&A) 관련주가 초강세를 보였다. 다음커뮤니케이션과 새롬기술, 한글과컴퓨터, 골드뱅크, 인터파크 등 코스닥의 대표적인 M&A 관련주가 상한가까지 올랐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M&A테마 이외에도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발행과 미국 나스닥 상장설이 나돌면서 일찌감치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했다. 한글과컴퓨터는 지난 20일 이후 20일, 21일, 26일에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인터파크와 골드뱅크는 21일, 22일, 26일 3일씩 상한가를 기록하는 초강세를 보였다.
정윤제 대신경제연구소 연구원은 『이들 기업은 M&A 관련주이면서도 업종대표주이기도 하다』면서 『최근 신규등록기업들은 창투사들의 매도공세로 상승세에 제동이 걸린 반면 낙폭이 큰 업종대표주는 개인의 매수세가 몰리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8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