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네트시스템(대표 고시연 http://www.garnets.com)은 미국 엔비디아의 최신 그래픽카드 칩세트인 「지포스2GTS」를 채택한 그래픽카드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제품은 CPU 부하를 덜기 위해 그래픽 데이터만을 처리하는 그래픽 프로세서를 별도로 내장해 빛을 현실적으로 표현하는 2세대 트랜스폼 & 라이팅(T&L) 엔진기술을 적용해 더욱 선명한 이미지 처리가 가능하다.
또 제품은 초슬림형 쿨링팬을 탑재해 발열로 인한 시스템 불안정성을 크게 해소했을 뿐만 아니라 크기도 크게 줄었다.
자네트시스템은 이 제품을 고급사용자와 전문가를 대상으로 판매할 예정이며 가격은 30만원대로 책정해놓고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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