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가 영화콘텐츠 전문기획사인 신씨네에 15억원을 투자, 신씨네의 주식 3.4%(1875주)를 취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인터파크는 주당 80만원에 신씨네 주식을 취득했으며 이번 투자로 인터넷 방송사업과 관련한 콘텐츠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97년에 설립된 인터파크는 지난해 98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당기 순이익은 21억3900만원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신씨네 출자에도 불구하고 23일 주가는 270원 떨어진 3450원에 마감됐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6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7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8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9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