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연방노동청은 전세계의 컴퓨터 및 소프트웨어 전문인력들이 자신의 능력을 광고해 직업을 구할 수 있도록 온라인 인력시장을 개설해 운영중이다.
노동청 웹사이트(http://www.arbeitsamt.de)를 통하거나 「http://195.185.214.164/gc/index.html」로 바로 접속할 수 있는 이 온라인 인력시장은 지난 17일 개설돼 첫 이틀간 400명의 정보기술(IT) 전문인력들이 자신의 신상을 올렸다고 노동청은 밝혔다.
독일 정부는 IT인력 확보를 위해 2만명의 외국 전문가들에게 신속 취업비자인 「그린 카드」를 발급할 예정이며 올해초 이후 우편으로 취업 신청을 낸 사람은 모두 8883명에 이른다.
<뉘른베르크=dpa연합>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