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연방노동청은 전세계의 컴퓨터 및 소프트웨어 전문인력들이 자신의 능력을 광고해 직업을 구할 수 있도록 온라인 인력시장을 개설해 운영중이다.
노동청 웹사이트(http://www.arbeitsamt.de)를 통하거나 「http://195.185.214.164/gc/index.html」로 바로 접속할 수 있는 이 온라인 인력시장은 지난 17일 개설돼 첫 이틀간 400명의 정보기술(IT) 전문인력들이 자신의 신상을 올렸다고 노동청은 밝혔다.
독일 정부는 IT인력 확보를 위해 2만명의 외국 전문가들에게 신속 취업비자인 「그린 카드」를 발급할 예정이며 올해초 이후 우편으로 취업 신청을 낸 사람은 모두 8883명에 이른다.
<뉘른베르크=dpa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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