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국제해상인명안전협약(SOLAS)과 해양오염방지협약(MARPOL) 등 복잡 다양한 국제협약을 쉽게 파악할 수 있는 CD롬 「KR-CON」을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CD롬은 해양수산부가 2년간 3억원을 투입해 한국선급을 통해 개발한 것으로 선주, 조선소, 학계, 연구소 등에 나눠줘 선박 건조, 유지·보수, 운항 등에 활용토록 할 계획이다.
선박은 종류·톤수·길이 등에 따라 국제협약에 맞게 설계, 건조해야 하지만 협약의 종류가 워낙 많고 내용도 방대한데다 해마다 내용이 바뀌어 특정선박에 적용되는 협약요건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CD롬을 개발했다고 해양수산부는 설명했다.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3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4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5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6
한은, 환율 1500원 돌파에 긴급 점검…“외화 유동성 충분, 변동성 당분간 지속”
-
7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8
코스피 6000 포인트 깨진 '검은 화요일'
-
9
속보코스피, 개장 직후 매도 사이드카 발동
-
10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