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슨통신 등 5개사의 제3시장 신규지정이 23일 승인돼 오는 28일부터 매매거래가 개시된다. 이 중 정보기술관련 업체는 컴슨통신(A43550), 두솔코리아(A44040), 애드넷(A42170) 등 3개사며 매매기준가는 각각 5000원(액면가 1000원), 4만원(액면가 5000원), 5000원(액면가 1000원)이다. 표참조
이로써 제3시장 지정종목은 86개사로 늘어나게 됐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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