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는 법무와 회계·금융 등 전 분야에 걸쳐 교내입주 벤처기업을 돕는 전방위 지원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방위 지원시스템 구축으로 부산대입주 32개 벤처기업들은 한국기업금융자문의 투자유치 서비스와 교보증권의 유가증권업무 대행, 제일국제법무법인의 특허등록, 삼일회계법인의 회계업무를 각각 지원받게 됐다.
이번 지원에 참여한 기업들은 엔젤클럽을 구성, 5억원을 벤처기업에 투자하기로 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2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3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4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5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6
은행 기업대출, 부동산 담보보다 기술력·사업성 평가 강화해야
-
7
5대 은행장, 잇단 해킹에 보안 강화 약속…AI 대응 확대
-
8
내달 공모 앞둔 '창업도시'…6자리 두고 전국 지자체 유치전 후끈
-
9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10
국내시장 포화…해외로 눈 돌리는 보험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