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 소프트웨어 전문업체인 티맥스소프트(대표 박희순 http://www.tmax.co.kr)는 최근 삼성전자와 웹서버 판매와 관련한 양해각서를 교환하고 다각적인 방법으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제휴에 따라 티맥스소프트는 리눅스 기반의 웹서버인 「웹투비」를 삼성전자에 공급하는 한편 시장개척을 위해 공조체제를 구축하게 된다. 제휴를 통해 삼성전자는 하드웨어 제품의 경쟁력을 높이고 티맥스소프트는 기존 유닉스 시장 이외 리눅스 기반의 새로운 판로 확보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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