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 소프트웨어 전문업체인 티맥스소프트(대표 박희순 http://www.tmax.co.kr)는 최근 삼성전자와 웹서버 판매와 관련한 양해각서를 교환하고 다각적인 방법으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제휴에 따라 티맥스소프트는 리눅스 기반의 웹서버인 「웹투비」를 삼성전자에 공급하는 한편 시장개척을 위해 공조체제를 구축하게 된다. 제휴를 통해 삼성전자는 하드웨어 제품의 경쟁력을 높이고 티맥스소프트는 기존 유닉스 시장 이외 리눅스 기반의 새로운 판로 확보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7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