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거래의 활성화로 택배물량이 크게 증가하면서 대한통운·현대택배·CJGLS 등 물류업체의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대한통운(대표 곽영욱 http://www.korex.co.kr)은 꾸준한 영업신장과 강도높은 구조조정으로 올 상반기 매출이 5200억원에 달했으며 경상이익도 200억원을 웃돌 것이라고 밝혔다.
또 현대택배(대표 윤영우 http://www.hlc.co.kr)도 금년 매출목표 3500억원 중 상반기까지 1700억원의 매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특히 택배사업부문의 매출이 큰폭으로 상승해 전체 매출의 50% 정도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CJGLS(대표 원종섭 http://cjgls.co.kr)도 올해 총 매출목표를 작년대비 50% 상향 조정한 1800억원으로 잡았는데 상반기에만 85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JGLS 역시 택배부문 매출이 큰 폭으로 상승해 전제 매출 상승폭의 절반 가량이 택배부문에서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