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컴퓨터(대표 김대성 http://www.hyunju.com)는 최근 독일 ITM사와 PC수출 계약을 체결, 앞으로 이 회사를 통해 독일 PC시장을 공략한다고 22일 발표했다.
현주컴퓨터는 이번 계약에 따라 초도 물량으로 이달중 펜티엄Ⅲ 650㎒급 PC 670대를 선적키로 했으며 앞으로 1년 동안 ITM사의 주문물량을 납품할 계획이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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