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반도체 장비업계가 지속적인 호황을 구가하고 있다.
「세계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 http://www.semi.org)」의 발표에 따르면 북미주지역 반도체 장비업계의 5월 매출은 21억1000만달러로 집계돼 지난해 같은 시기의 12억달러보다 73%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수치는 4월의 19억9000만달러보다 6% 증가한 것이다.
장비업계의 수주실적은 8개월 연속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는데 5월 수주실적의 경우 27억5000만달러를 기록하여 전년동기대비 81%, 지난달보다는 1%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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