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반도체 장비업계가 지속적인 호황을 구가하고 있다.
「세계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 http://www.semi.org)」의 발표에 따르면 북미주지역 반도체 장비업계의 5월 매출은 21억1000만달러로 집계돼 지난해 같은 시기의 12억달러보다 73%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수치는 4월의 19억9000만달러보다 6% 증가한 것이다.
장비업계의 수주실적은 8개월 연속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는데 5월 수주실적의 경우 27억5000만달러를 기록하여 전년동기대비 81%, 지난달보다는 1%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