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The American Chamber of Commerce in Korea http://www.amchamkorea.org)는 한국 인터넷시장에 새로운 이슈를 제공하고 한미 양국의 인터넷 비즈니스 발전을 위해 「암참 인터넷 커미티(AMCHAM Internet Committee)」를 발족, 오는 27일 첫 모임을 갖는다고 밝혔다.
암참의 모든 멤버 회사들과 한국의 인터넷 비즈니스 업체들이 참여하게 되는 이 커미티의 초대 회장은 LGEDS시스템의 크레이그 로저스 부사장과 B2B전문 인큐베이팅 회사인 모머스 벤처스 그룹의 최호근 회장이 공동로 추대됐다.
암참의 30번째 커미티로 발족되는 암참 인터넷 커미티는 암참 회원들에게 한국 인터넷업계와 관련된 새로운 정보 제공과 회원사간 인터넷 비즈니스와 관련된 토론을 진행하는 포럼으로서 역할을 하게 된다.
이 커미티는 매월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회원들간 네트워크 관계 정립을 위한 온라인 이벤트 활동과 국내 인터넷협회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오프라인상의 이벤트 등을 개최할 계획이다. 또한 국내 인터넷회사들뿐만 아니라 텔레콤회사, IT전문회사 및 법률회사 등과도 관계를 맺고 활발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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