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전네트 등 5개사의 제3시장 신규지정이 21일 승인돼 오는 26일부터 매매거래가 개시된다. 이중 정보기술(IT) 관련업체는 두전네트, 넷티스네트, 지트콤 등 3개사다. 통신장비업체 두전네트의 매매기준가는 3000원, 웹호스팅업체 넷티스네트 1만원(액면가 1000원), 통신업체 지트콤 3500원이다. 이로써 제3시장 지정종목은 81개사로 늘어나게 됐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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