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관심이 높아 가고 있는 정보보안 제품의 하나인 침입탐지시스템(IDS) 평가 기준을 마련하기 위한 공청회가 22일 열렸다.
한국정보보호센터(원장 조휘갑)는 서울교육문화회관 거문고홀에서 22일 오후 2시부터 침입탐지시스템 평가 기준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평가 기준안과 제정 배경에 대한 발표와 질의·응답을 통한 의견수렴이 있었다. 3시간 동안 진행된 이 자리에는 정보통신부와 정보보호센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침입탐지시스템 평가 기준 제정 배경·보안 기능 요구사항·보증 요구 사항 등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문의 (02)3488-4218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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