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전기산업은 업계 최초로 와이드 타입의 22인치형 액정TV를 다음달 1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신제품 「TH-22LT1」은 응답속도가 16㎳로 업계 최고 수준이며 휘도도 450㏅/㎡로 높고, 콘트라스트비 400 대 1에 상하좌우 160도의 광시야각도 실현하고 있다. 가격은 48만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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