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대표 김광근 http://www.paulcase.co.kr)은 개구리를 형상화한 PC 케이스 「라나」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제품은 부드러운 곡선을 응용한 형태와 연한 파스텔톤의 색상을 사용해 환경친화적 디자인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 사용자 안전을 위해 각 모서리를 접었으며 케이스를 쉽게 열고 닫을 수 있도록 해 편의성을 높였다.
부속 장비로 250W 용량의 전원 공급장치와 쿨링 팬이 기본 장착돼 있으며 베이 수는 5.25인치 3개, 3.5인치 4개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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