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생활정보신문 및 인터넷 전자상거래(EC) 전문업체인 가로수닷컴(대표 이의범)은 19일 부가서비스로 경매사이트 「가로수옥션(http://www.garosuauction.co.kr)」을 개설하고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각종 생활용품과 중고품을 취급하는 이번 경매서비스는 신상품 중개는 물론 결제·배송업무까지 통합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가로수닷컴은 특히 자사가 발행하는 가로수신문에도 동시에 게재해 인터넷과 생활정보신문의 연계방안을 활용할 계획이다. 가로수닷컴 이경호 이사는 『종전 인터넷쇼핑몰과 마찬가지로 경매서비스에 대해서도 수도권과 대전·청주지역을 1시간 배송체계로 묶을 계획』이라며 『중고품 직거래의 경우 앞으로 휴대폰 등을 통한 지리정보서비스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한국오라클, 제품 가격 10% 인상
-
2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
3
“발전5사 하나로 묶는다”…기후부, 내달 구조조정안 수립
-
4
[신차 드라이브] BYD 고성능 전기 세단 '씰 플러스'
-
5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6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7
두산그룹, '11m 수소버스' 정부 인증 완료…연내 2개 모델 출시
-
8
BMW의 미래 '더 뉴 iX3' 상륙…국내 최장 611㎞ 주행거리로 프리미엄 EV 시장 평정
-
9
과기정통부 주도 '피지컬 AI 얼라이언스' 2기 출범…실행형 협력체계 전환
-
10
“본사 임금은 뒷전인가”…카카오 노조 연대투쟁에 내부 불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