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타크레프트코리아(대표 이문영)는 전송장비 구축업체인 웰링크(대표 박찬흠)와 광전송장비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는 것을 골자로 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양사의 이번 제휴는 데이타크레프트코리아가 오는 7월부터 새롭게 진출하는 파장분할다중화방식(DWDM)의 광전송장비 시장 국내진출시 양사의 노하우를 적극 활용,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번 제휴로 데이타크레프트코리아는 웰링크와 공동으로 광전송장비 구축사업을 전개하게 되며 웰링크는 가입자망 위주의 광가입자망 구축사업에서 데이터 네트워크 분야 및 초고속 광전송기간망 분야까지 그 사업영역을 확장할 수 있게 됐다.
데이타크레프트코리아는 미국의 광전송장비 벤처업체인 시카모어사의 제품을 국내에 공급하게 되며 양사는 오는 8월 예정돼 있는 데이콤의 시내 및 장거리 전송망 입찰에 공동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7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ET톡] 3G 종료의 책임
-
10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브랜드 뉴스룸
×













